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서울형키즈카페 제기동점·장안1동점 「알·콩·달·콩 프로그램 시작」
하반기부터 ‘알·콩·달·콩’으로 명칭 변경…참여 인원 20명→30명 확대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2026년 하반기부터 서울형키즈카페 제기동점·장안1동점 프로그램의 명칭을 변경하고 참여 인원을 확대하여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센터에서는 매월 2개 지점에서 영유아와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완·두·콩 P·P」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하반기부터는프로그램 명칭을 「알·콩·달·콩」(알록달록 만들고, 달콤하게 콩콩) 프로그램으로 변경하고, 보다 많은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인원을 기존 영유아와 영유아 보호자 각 20명에서 30명으로 확대하였다.
프로그램 운영 일정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며, 프로그램 명칭과 참여 인원만 변경하여 운영한다.
김희정 센터장은 “프로그램 명칭 변경과 인원 확대를 통해 더욱 많은 영유아와 영유아 보호자가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을 함께 경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용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더욱 만족도 높은 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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