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브랜드 트렌드] 우아(OOOA), 성장기 영양 고려한 프리미엄 유아 간식 선봬
쌀스틱부터 소고기칩까지, 필수영양소 하루 권장량 30% 이상 배합한 기능성 간식 라인업
프리미엄 유아 간식 브랜드 우아(OOOA)가 원재료와 영양 함량을 중심으로 제품을 설계하며 성장기 아이들의 영양을 고려한 프리미엄 간식을 선보이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우아는 아이들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하면 가정에서의 식습관 관리가 어려워지고 간식에 익숙해져 식사보다 군것질을 선호하는 경우가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고 전했다.
우아는 간식을 단순히 식사를 보조하는 군것질이 아니라 성장에 필요한 영양을 보충하는 식품으로 설계하는 것을 제품 개발의 기본 전제로 삼고 있다. 일반 간식과 차별화한 기능성표시식품 포지셔닝도 브랜드 초기부터 준비해 왔다고 덧붙였다.
제품군의 공통된 설계 원칙은 클린 원재료와 영양 함량이다. 신동진 쌀, non-GMO 옥수수, 뉴질랜드산 목초우 등 원료를 사용하고 불필요한 첨가물은 넣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또 제품마다 아이 성장에 필요한 핵심 영양소를 하루 권장 섭취량의 30% 이상 채울 수 있도록 배합을 설계하고 있다.
제품 형태는 아이들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도록 스틱·칩·주스 등으로 구성했다. 영양성분은 일반 간식보다 식사에 가까운 기준으로 관리한다는 설명이다.
우아의 연구원은 두 아이의 아빠로, 가정에서 아이들의 식단을 관리한 경험을 제품 개발과 영양 배합에 반영하고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끄는 대목이다.
우아 관계자는 “아이들이 하루에도 몇 번씩 찾는 게 간식인 만큼 그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성장의 기회로 만들자는 게 임무”라며 “원재료를 클린하게 쓰는 것과 영양 함량을 채우는 두 가지 기준을 모든 제품에 동일하게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아는 쌀스틱을 시작으로 콘팝, 주스, 소고기칩, 김 등으로 성장기 아이들의 영양을 고려한 간식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