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침대를 고를 때 안전 기준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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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침대와 매트리스를 살 때 어떤 점을 확인해야 하나요?
핵심 답안전인증을 확인하고, 난간 사이 간격 50~95mm, 침대 바닥에서 상단까지 최소 600mm, 매트리스와 침대 옆면·끝단 사이 20mm 이하인지 줄자로 재 보라고 안내해요.

아이사랑 안내에서는 일부 부모가 아기 요람을 쓰기도 하지만, 처음부터 큰 사이즈의 침대를 쓰는 것이 안전하고 비용효과적인 선택이라고 해요. 안전인증 정보는 제품안전정보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먼저 침대에 아기가 올라갈 때 쓸 수 있는 수평 막대나 발판이 없는지 보세요. 사용하기 전에 잠금장치와 안정성도 확인하고, 특히 요람이 중고품이라면 더욱 꼼꼼히 살펴야 해요. 매트리스는 단단한지도 확인하세요.
줄자로 세 가지를 재 보세요. 첫째, 난간 바 사이 간격은 50~95mm여야 해요. 95mm보다 넓으면 아기 머리가 끼거나 침대 밖으로 나갈 수 있어요.
둘째, 침대의 베이스와 상단 사이 거리는 최소 600mm여야 해요. 아기가 일어설 수 있게 되었을 때 넘어지는 것을 예방하는 데 중요해요. 셋째, 매트리스와 침대 옆면, 끝단 사이의 간격은 20mm 이하여야 아기의 머리, 팔, 다리가 끼이지 않아요.
흔한 오해는 푹신한 매트리스가 아기에게 편하다는 생각이에요. 단단한 매트리스가 안전하다고 안내해요. 침대를 놓을 때는 창가나 줄이 닿는 곳을 피하고, 아기가 자라 일어서기 시작하면 높이 기준과 발판 여부를 다시 점검하세요.
- 안전인증 확인하기
- 줄자로 간격 직접 재기
- 중고 제품은 잠금장치 점검하기
- 매트리스가 단단한지 확인하기
주의할 점아기가 일어설 수 있게 되면 추락하지 않도록 침대 높이 기준을 꼭 지키세요.
자료: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 출산준비 · 베이비뉴스 편집팀 정리
출처: 베이비뉴스 편집팀 · 의료 정보는 참고용이며, 아이 상태에 따라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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