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귀와 체온계는 얼마나 준비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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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전에 기저귀와 체온계는 어느 정도 사 두면 되나요?
핵심 답기저귀는 자주 갈아 주지 않으면 엉덩이가 짓무를 수 있어서 넉넉히 30장 정도, 체온계는 바로 온도를 잴 수 있는 디지털 제품 1개를 권해요.

신생아 기저귀는 자주 갈아 주지 않으면 엉덩이가 짓무를 수 있어요. 그래서 아이사랑 안내에서는 출산 전에 넉넉하게 30장 정도는 준비하라고 해요. 한 번에 아주 많이 사기보다 아기 사이즈와 피부에 맞는지 확인하며 늘리는 것이 좋아요.
기저귀를 갈 때는 소변이나 대변이 닿은 시간이 길수록 짓무르기 쉬우니 젖은 기저귀는 바로 갈아 주세요. 엉덩이를 살펴 붉어졌거나 짓무르면 더 자주 갈고 말려 주는 것이 도움이 돼요. 상태가 좋아지지 않으면 소아청소년과에 문의하세요.
체온계는 디지털 체온계처럼 바로 온도를 잴 수 있는 제품을 사는 것이 좋아요. 일반 체온계보다 가격은 비싸지만 아기가 가만히 있지 않을 때 빨리 잴 수 있어서 편해요. 1개면 충분해요.
체온계를 쓰는 목적은 아기가 열이 나는지 정확히 확인하는 거예요. 아기가 평소보다 덥게 입혀져 있거나 막 목욕한 뒤에는 체온이 다르게 나올 수 있으므로, 잠깐 쉬고 다시 재는 것이 좋아요. 사용법은 제품 설명서와 소아청소년과 안내를 따르세요.
신생아가 열이 나거나 축 처지고 잘 먹지 못하면 집에서 지켜보기만 하지 말고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받으세요. 월령이 어릴수록 열은 더 중요한 신호일 수 있어요. 병원에 가기 전에 잰 체온과 시간을 메모해 두면 도움이 돼요.
- 기저귀 넉넉히 준비하기
- 디지털 체온계 1개 마련하기
- 엉덩이 상태 자주 살피기
- 젖은 기저귀 바로 갈기
주의할 점아기 열이 나거나 처지면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받으세요.
자료: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 출산준비 · 베이비뉴스 편집팀 정리
출처: 베이비뉴스 편집팀 · 의료 정보는 참고용이며, 아이 상태에 따라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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