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아이들은 곧 우리의 미래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박은수입니다. 베이비뉴스의 창간 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난 1년간 베이비뉴스는 단순히 내 아이를 어떻게 먹이고, 입히고, 교육할 것인가를 넘어, 아이가 자라는 환경과 교육, 복지, 문화 등 전반적인 문제를 두루 넓게 다룸으로써 우리 아이들이 열린 마음으로 자랄 수 있도록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데 큰 몫을 담당해 왔다고 생각합니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박은수입니다. 베이비뉴스의 창간 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난 1년간 베이비뉴스는 단순히 내 아이를 어떻게 먹이고, 입히고, 교육할 것인가를 넘어, 아이가 자라는 환경과 교육, 복지, 문화 등 전반적인 문제를 두루 넓게 다룸으로써 우리 아이들이 열린 마음으로 자랄 수 있도록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데 큰 몫을 담당해 왔다고 생각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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