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덴마크에서 유모차 밀고 버스 타는 주부입니다
부모들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쓰는 편지 - 가고 싶은 유모차 박근혜 대통령님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덴마크 거주 1년을 앞두고 있는 주부 김경진이라고 합니다. 제 딸은 현재 세 살이고, 이제는 유모차에 타는 것을 벗어날 때도 되었지만 자가용을 사용하지 않는 저로서는 아직 유모차를 즐겨 이용합니다. 작년에 처음 덴마크에 왔을 때가 생각나네요. 사정상 아이 아빠
부모들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쓰는 편지 - 가고 싶은 유모차 박근혜 대통령님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덴마크 거주 1년을 앞두고 있는 주부 김경진이라고 합니다. 제 딸은 현재 세 살이고, 이제는 유모차에 타는 것을 벗어날 때도 되었지만 자가용을 사용하지 않는 저로서는 아직 유모차를 즐겨 이용합니다. 작년에 처음 덴마크에 왔을 때가 생각나네요. 사정상 아이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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