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미혼모를 세상에 당당히 세운 목경화, 편히 잠드소서"
한국미혼모가족협회 초대대표인 목경화 명예회장이 지난 3일 오후 5시 향년 47세로 세상을 떠났다. 목경화 명예회장은 미혼모가 당당히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사회를 꿈꾸며 2009년 한국미혼모가족협회를 설립, 헌신적으로 활동했다. 한국미혼모가족협회 김도경 대표가 보내온 추도사 전문을 게재한다. - 편집자 말 지난 6월 3일 미혼모들의 큰언니, 때론 엄마였던 목
한국미혼모가족협회 초대대표인 목경화 명예회장이 지난 3일 오후 5시 향년 47세로 세상을 떠났다. 목경화 명예회장은 미혼모가 당당히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사회를 꿈꾸며 2009년 한국미혼모가족협회를 설립, 헌신적으로 활동했다. 한국미혼모가족협회 김도경 대표가 보내온 추도사 전문을 게재한다. - 편집자 말 지난 6월 3일 미혼모들의 큰언니, 때론 엄마였던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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