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순천시에서도 유모차는 가고 싶다
?[특별기획] 우리 동네 좀 고쳐주세요 - 가고 싶은 유모차, 갈 수 없는 우리 동네 안녕하세요. 저는 살기 좋은 도시 순천에 살고 있는 24살 초보엄마입니다. 이제 갓 3개월 된 아이의 엄마이자, 평범한 시민입니다. 이번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을 보고 그동안 여러 가지 느꼈던 부분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순천
?[특별기획] 우리 동네 좀 고쳐주세요 - 가고 싶은 유모차, 갈 수 없는 우리 동네 안녕하세요. 저는 살기 좋은 도시 순천에 살고 있는 24살 초보엄마입니다. 이제 갓 3개월 된 아이의 엄마이자, 평범한 시민입니다. 이번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을 보고 그동안 여러 가지 느꼈던 부분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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