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유모차 들고 100개 계단 오르내리는 현실
부모들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쓰는 편지 - 가고 싶은 유모차 아이랑 지하철을 자주 이용합니다. 하루는 아이가 아파서 대학병원에 갈 일이 있어 유모차를 태워 지하철을 이용하였습니다. 환승을 2번 하는데 환승하는 동안 유모차를 태우고 이동할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결국엔 100개 이상 계단을 유모차를 들고 한 손으로는 아이 손을 잡고 같이 내려왔습니다. 엘리베이터가
부모들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쓰는 편지 - 가고 싶은 유모차 아이랑 지하철을 자주 이용합니다. 하루는 아이가 아파서 대학병원에 갈 일이 있어 유모차를 태워 지하철을 이용하였습니다. 환승을 2번 하는데 환승하는 동안 유모차를 태우고 이동할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결국엔 100개 이상 계단을 유모차를 들고 한 손으로는 아이 손을 잡고 같이 내려왔습니다. 엘리베이터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쓰는 부모들의 편지 젊은 사람들이 아기 낳기를 거부하는 사회. 이른바 젊은이들의 '출산 파업'은 우리 사회의 큰 문제로 떠올라 있다. 어디서부터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새로 출범한 박근혜 정부는 젊은이들의 출산 파업을 끝낼 수 있을까? 베이비뉴스는 박근혜 정부 출범을 맞아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쓰는 부모들의 편지' 특별기획을 진행한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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