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중복도 많고 사각도 많다? 초등돌봄의 '모순'
송지현 정치하는엄마들 활동가는 지난 19일 서울연구원에서 주최한 민선 7기 서울시 정책제안 공개토론회에서 발표한 ‘초등 2학년 학부모, 9년 차 워킹맘의 돌봄 수난사’ 사례에 이어 ‘현행 돌봄 사업의 문제점을 짚고 제언한 정책’을 베이비뉴스에 보내왔다. - 편집자 말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동은 부모와의 직접적 유대가 가장 중요했던 유아기와 달리 사회 속에서의
송지현 정치하는엄마들 활동가는 지난 19일 서울연구원에서 주최한 민선 7기 서울시 정책제안 공개토론회에서 발표한 ‘초등 2학년 학부모, 9년 차 워킹맘의 돌봄 수난사’ 사례에 이어 ‘현행 돌봄 사업의 문제점을 짚고 제언한 정책’을 베이비뉴스에 보내왔다. - 편집자 말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동은 부모와의 직접적 유대가 가장 중요했던 유아기와 달리 사회 속에서의
송지현 정치하는엄마들 활동가는 19일 오후 2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 열린 서울시 정책제안 공개토론회에 참석해 ‘시민의 삶과 도시의 질 개선 방안’이라는 주제 토론회에서 발표한 ‘9년 차 워킹맘의 돌봄 수난사’를 베이비뉴스에 보내왔다. -편집자 주 # 거 이직이 왜 그리 잦나요? 아이가 학령기에 접어들 무렵까지 아이의 유일한 양육자이자 가장인 나는 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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