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책
[포토] 일본 놀이터의 보통 아침
【베이비뉴스 정가영 기자】 22일 오전 9시 30분, 일본 도쿄 다이토구의 한 놀이터에서 아이와 엄마가 모래놀이를 하며 휴일을 만끽하고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정가영 기자】 22일 오전 9시 30분, 일본 도쿄 다이토구의 한 놀이터에서 아이와 엄마가 모래놀이를 하며 휴일을 만끽하고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정가영 기자】 일본 도쿄 다이토구의 한 거리에서 보육원(어린이집) 교사가 아이 전용 손수레에 아이들을 태우고 이동하고 있다. 일본의 경우 아이들을 단체로 이동시킬 때 아이 전용 손수레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정가영 기자】 “지진이 나면 보육원 아이들이 재빨리 입고, 신고, 쓰고 나갈 수 있어야 합니다.” 지난 20일 일본 치바현 나리타 시 공립 나까다이 제2보육원의 오가와 원장의 말이다. 그는 지진이나 비상 상황 시 아이들이 안전한 곳으로 빠르게 이동하는 게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세월호 참사 이후에도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대한민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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