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입덧이 오기 전까지는 …
뻔FUN FAMILY 14회 절대 뻔~하지 않고 뻔뻔하고 FUN한 가족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난 마트가는 걸 정말 좋아합니다… 집 근처엔 커다란 마트가 있어요… 코스를 따라 아이스크림, 치즈샌드위치, 커피, 고기완자, 유부초밥 등등… 다양한 시식거리도 가득~' '입덧이라는 게 오기 전까진 정말 좋아했답니다…' 누나… 나 구워지나봐… 냄새나지?그지? 냄새조
뻔FUN FAMILY 14회 절대 뻔~하지 않고 뻔뻔하고 FUN한 가족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난 마트가는 걸 정말 좋아합니다… 집 근처엔 커다란 마트가 있어요… 코스를 따라 아이스크림, 치즈샌드위치, 커피, 고기완자, 유부초밥 등등… 다양한 시식거리도 가득~' '입덧이라는 게 오기 전까진 정말 좋아했답니다…' 누나… 나 구워지나봐… 냄새나지?그지? 냄새조
뻔FUN FAMILY 13회 절대 뻔~하지 않고 뻔뻔하고 FUN한 가족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울 아가도… 태명이 있어야 할 듯. 오빠한테 말해바야…제시카일테니… 내가 조사해서 지은 후 통보를…' 그냥 아가야 하는 것보다는 태명을 정해서 이름을 불러주면 더욱 사랑스럽고 이름이 있어 이야기하기도 더욱 쉽다. 태명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태아를 생각나게
뻔FUN FAMILY 12회 절대 뻔~하지 않고 뻔뻔하고 FUN한 가족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와아- 가을-바람에 낙엽 냄새도 뭍어나고…루이보스티의 맛도 진해지는… 가을… "오빠도 가을이 느껴져?""어… 배고파 죽겄어! 가을밤엔 삼겹살 구이가 제격."그렇겠지…인간아… 임산부닷컴 (www.imsanboo.com) / 베이비뉴스 제휴사
뻔FUN FAMILY 11회 절대 뻔~하지 않고 뻔뻔하고 FUN한 가족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Slient Night… 문열어어어어!Crazy Night!!!!! "니는 머꼬?" "니 남편이다! 술먹은 거 첨보냐? 남편이 울적해서 술한 잔 드시믄 알아서 문열고…" "이기…아빠 될 인간이가…" "젠장… 힘만 쎈게…"폐기용품은 경비실에 신고해주세요 임산부닷컴 (
뻔FUN FAMILY 10회 절대 뻔~하지 않고 뻔뻔하고 FUN한 가족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호옹… 임신 중엔… 하루에…물을… 200CC잔으로 6~8잔을 마시는 게…좋다…라… 까지꺼 주니어를 위해- 벌컥벌컥… 벌컥…벌…컥…꺼윽… 근데 커피도 딱 200CC만 마심 안 될까?응? 응? 임산부닷컴 (www.imsanboo.com) / 베이비뉴스 제휴사
뻔FUN FAMILY 9회 절대 뻔~하지 않고 뻔뻔하고 FUN한 가족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자아― 초음파 검사 할껀데… 쫌 차가울 꺼에요…”“네-” ‘아~우리아가…이제 볼 수 있을까?’두궁두궁두궁두궁‘혹 우리아가는 초음파를 싫어하지 않을까? 이거 아가한테는 쒜…하는 소리로… 아가 아직 자고 있을지도… 안하면??’두궁 두궁 두궁 두궁 두궁 두궁 “자- 아가방
뻔FUN FAMILY 8회 절대 뻔~하지 않고 뻔뻔하고 FUN한 가족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토토토…톳…클릭클릭… “오빠 머해?” “응… 우리 아가 태교에 쓸 오디오 하나 보고 있어… 모짜르트가 태교에 좋대-” ‘자상한 울 오빠…’ 아…이거… “7.1채널에 출력 500w짜리. 이 찬스에 블루레이 플레이어까지!” 7.1채널? 500w? 찬스? “문 좀 열어줘!
뻔FUN FAMILY 7회 절대 뻔~하지 않고 뻔뻔하고 FUN한 가족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아직은 완전히 어두워지지 않은 평화로운 저녁- 오우 마이 가앗- 그녀는 흐르는 맑은 콧물을 발견한 것이다… “아아… 아아… 난 회임중이신 몸이란 말이지…” “아아… 아아… 신종플루면 어뜩하지… 약도 몬 먹는데… 그럼 난? 울 지저분한 오빠야는 누가 보살피지… 아아… 내
뻔FUN FAMILY 6회 절대 뻔~하지 않고 뻔뻔하고 FUN한 가족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하아… “자네… 맨날 칼퇴하데? 먼 소린지 알지? 응? 응? 일이 없나? 그럼 왜 회사 다니나?” “오늘부터 야간전투모드하겠습니다.” 띠리링-“오빠-”“왜? 나 지금 바쁘…” “오늘부로 저 아.빠.래여!” “집에 가.” 임산부닷컴 (www.imsanboo.com) /
뻔FUN FAMILY 5회 절대 뻔~하지 않고 뻔뻔하고 FUN한 가족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랄라-워멋- 촌시런 우물-물이나 좀 마시고 갈까… 푸학! What! I'm Your Son NOooooooo '꿈이 먼가 감이 영' 냠…부장님…잘못해써염…냠냠… 임산부닷컴 (www.imsanboo.com) / 베이비뉴스 제휴사
뻔FUN FAMILY 4회 절대 뻔~하지 않고 뻔뻔하고 FUN한 가족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내년 이맘때쯤엔…작은 식구도 하나 더 생길꺼고… 또 우리 셋이서 이렇게 앉아 가을을 맞이할꺼고… “참…”“왜?”“이름을 생각하는건 너무 이른건가?”“머 어때 ㅋㅋㅋ”“갑자기 번뜩 영감이!”“먼데?먼데?” “티파니…”콰직- 임산부닷컴 (www.imsanboo.com) /
뻔FUN FAMILY 3회 절대 뻔~하지 않고 뻔뻔하고 FUN한 가족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주니어… 먼가…자꾸 싸인을 주는 친정엄마…“9시다! 밤이 늦었다! 언능 둘이 자라- 둘이 꼬옥 같이… 알쟤?” “택배요-”그리고 시댁의 자그마한 선물들… ‘그래… 이제 결정의 시기를 심사숙고해서 결정해야 할 때… 나의 젊음과 아름다운 몸매와 빛나는 자유를 묻고 주니어를
뻔FUN FAMILY 2회 절대 뻔~하지 않고 뻔뻔하고 FUN한 가족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신혼이라면 누구나 진지하게 하는 Team 회의시간… “우리도 결혼을 했으면 우리의 주니어를 양산해야 하는데 마랴…” “무좀 긁으믄서 빤스만 입구 앉아 그런 얘기하구 싶냐…” “먼 상관이야. 결혼했는데……. 주니어 언제쯤 만들 거야?” “…… 이 인간이 …” “내가 잘못
뻔FUN FAMILY 1회 절대 뻔~하지 않고 뻔뻔하고 Fun한 가족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조강지처클럽은 즐~' 그녀도 그랬다. 누구나 그랬든 언젠가는 때가 되면 그렇게 행복한 드라마 같은 인생을 살아가리라. '날 이해해주는 소녀시대…같은…' 그도 그랬다. 누구나 그랬든 언젠가는 때가 되면 그렇게 걍 날 이해해주는 그녀와 아이를 가지고 작은 집에서 시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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