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책
"세월호서 홀로 살아남은 아이, 치유책 있나"
【베이비뉴스 정가영 기자】 [데스크가 만난 사람] 한국어린이안전재단 고석 대표 4월 16일, 세월호 참사의 아픔이 가시지 않고 있다. 세월호 참사는 피해자들의 희생을 넘어 국가, 사회가 국민들을 지켜주지 못한다는 불신을 확인해준 안타까운 인재다. 세월호 참사의 고통은 지금 당장만 해결한다고 될 일이 아니다. 자식, 가족, 친구를 잃은 사람들, 겨우 목숨을
【베이비뉴스 정가영 기자】 [데스크가 만난 사람] 한국어린이안전재단 고석 대표 4월 16일, 세월호 참사의 아픔이 가시지 않고 있다. 세월호 참사는 피해자들의 희생을 넘어 국가, 사회가 국민들을 지켜주지 못한다는 불신을 확인해준 안타까운 인재다. 세월호 참사의 고통은 지금 당장만 해결한다고 될 일이 아니다. 자식, 가족, 친구를 잃은 사람들, 겨우 목숨을
【베이비뉴스 정가영 기자】 [데스크가 만난 사람]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 서울 관악구 한 교회에 설치된 베이비박스. 매일같이 한 명씩, 혹은 한 명 이상씩 갓난 아기들이 버려지고 있다. 베이비박스를 둘러싼 찬반 논란은 여전히 뜨겁다. ‘아이가 안전하게 버려질 수 있다’, ‘아동 유기를 조장하고 있다’로 갈려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찬반 논
민주통합당 박수현 의원 유아용보호장구인 카시트는 교통사고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는 '생명줄'이다. 현행 도로교통법에서는 6세 미만 유아의 카시트 사용을 의무화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부모들은 카시트에 아이를 앉히지 않는다. 이는 부모들의 잘못된 인식과 무용지물인 법·정책 등 여러 요인들이 꼬인 결과다. 카시트 사용의 의무화, 대중화를 위해선 사회적인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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