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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서찬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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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난임 치료를 위해 병원에 왔다

시각장애인 웹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텍스트입니다. 그리하여… '우와…' 우리는 병원에 왔다. '난임 센터가…' '꽤 크네요…' '난임 센터가 별채로 있을 정도로 난임 인구가 많구나' 하는 생각도 잠시. 정신 차려 보니 진료 시작! "종이 다르시네요?" '판다와 알파카라고?' *만화 칼럼니스트와 여행작가로 활동하는 ‘알파카군’ 서찬휘와 아내 ‘육식 판다’ 헤

칼럼니스트 서찬휘2020.04.0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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