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받을 수 있는 지원, 다 챙겼을까?

베이비뉴스

칼럼니스트 윤호순

7건
오피니언

날씨 좋은 요즘, ‘어린이 안전사고’ 제일 주의할 때

날씨가 참 좋은 요즘같은 시기에 어린이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한다. 5~7월에는 놀이터, 공원, 키즈 카페, 놀이공원 등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뿐만 아니라, 실종 및 유괴, 교통사고 등의 ‘사건’도 자주 일어난다. 연평균 200명 내외의 어린이가 사고로 사망하는데, 그 사고의 종류로는 교통사고, 추락, 익사, 화재, 중독 등이다. 또,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어

칼럼니스트 윤호순2020.05.26 20:19
오피니언

아이가 1학년이면 엄마도 1학년, ‘학부모’ 역할이 궁금합니다?

코로나19로 미뤄진 학생들의 등교가 곧 이뤄질 조짐이 보인다. 아이를 학교에 보내는 부모의 마음이 다 비슷하겠지만, 특히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의 부모 마음은 조금 더 특별하다. 코로나19 때문에 입학식도 못 가고, 수업도 온라인으로 할 땐 실감이 안 났는데, 머지않아 진짜 학교에 간다고 하니 갑자기 ‘학부모’라는 이름 석 자가 무겁다. 아이도 엄마

칼럼니스트 윤호순2020.04.29 16:41
오피니언

세 살 아이 일곱 명, 종일 혼자 돌볼 수 있나요?

잠든 아이를 깨워 어린이집에 보내놓고 회사로 출근하는 길. 몸도 고되지만, 마음도 참 무겁다. 어린이집에 아이를 놓고 돌아설 때마다 요즘 이런 걱정이 든다. ‘우리 아이의 ‘인격발달’은 잘 이뤄지고 있는 걸까?’ 아이가 다른 아이들보다 키가 큰지, 몸무게는 많이 나가는지, 손가락 빨기는 아직도 못 끊었는지, 대소변은 제때 잘 가리는지, 그 색은 어떤지, 기

칼럼니스트 윤호순2020.04.23 20:26
오피니언

국가가 아이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고?

아이를 낳고 키울 때, 아이 건강이 가장 걱정된다. 그러나 어떻게 무엇을 해야 할 지를 잘 아는 양육자도 별로 없다. 산부인과나 소아과에서 도움을 받기도 하고, 친척이나 친지들에게서 정보를 받기도 하고, 친구나 지인들로부터 조언을 받기도 하며 아이의 건강을 챙겨나간다. 그래도 늘 불안해하며 하나하나 알아가기 시작한다. 양육자 특히, 엄마의 불안은 그대로 아

칼럼니스트 윤호순2020.03.25 20:50
오피니언

‘법’은 아동 성장을 위해 얼마나 힘쓰고 있을까?

최근 10년~20년 동안 법과 제도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중 가장 많은 변화가 있었던 건, 아이들을 위한 제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제도의 변화로 부모역할이 너무 작아진 게 아닌가 하는 우려도 있지만, 환경 변화에 따라 돌봄 시간과 비용 등에 쓰이는 양보다 이제는 존재와 애착, 정서적인 돌봄 등 질적인 부모역할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사회가 된 것 같

칼럼니스트 윤호순2020.03.15 19:01
오피니언

각 가정의 상황에 맞는 '돌봄 제공' 기관을 알아봅시다

‘보호’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거나, 혹은 경험해 본 적 있는가? 거의 없을 것이다. 아마 생각도 못 한 사람들이 더 많을 것이다. 다만 우리 아이들이 사는 지금 이 시대가 그래도 옛날보단 좀 낫다는 의견에 동의하는 사람들은 많을 것이다. 특히 신생아 육아가 그렇다. 많은 선후배의 희생과 노력의 결과로 신생아를 위한 돌봄처를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게 됐다.

칼럼니스트 윤호순2020.02.23 19:06
오피니언

우리 사회는 ‘아동’을 어떤 존재로 보고 있을까?

한 사회가 아동을 바라보는 관점은 그 사회의 수준과 방향성을 알 수 있는 지표가 된다. 현재의 우리는 이해할 수 없겠으나, 옛날 사람들은 아이를 그저 ‘성인의 축소판’으로 보며 작업현장에서 일도 하게 하고, 책임도 지게 했다고 한다. 관련 자료로 그림이나 조각이 남아있는데, 당시 사람들은 신생아를 포함한 아동을 성인의 신체비율로 표현하기도 했고, 정자나 난

칼럼니스트 윤호순2020.02.11 21:24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