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우리 아기, 배 속에서 얼마나 컸을까?

베이비뉴스

웨딩뉴스 이슈

입력 :

12일 개관 서울 시민청 '혼인문화 바꾼다'

개관 첫날 권준명 서현진 커플 결혼식 올려 지속적으로 시민들에게 결혼식 장소로 제공

[email protected]

12일 서울시 신청사 시민청이 개관하며 시민청에서 열리는 첫 결혼식이 진행된다. ⓒ서울시
12일 서울시 신청사 시민청이 개관하며 시민청에서 열리는 첫 결혼식이 진행된다. ⓒ서울시

 

12일 개관하는 서울시청 시민청은 ‘시민의 목소리를 보고 듣고 마음에 새기는 관청’이라는 뜻이다. 신청사 지하 1, 2층 총 7842㎡ 규모로 카페, 북스토어, 교육장, 공연장 등으로 이뤄져 있다.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특히 시는 지하 2층 태평관을 시민의 결혼식 장소로 제공해 허례허식을 줄이는 혼인문화 전파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첫 번째 결혼식은 권준명(26), 서현진(26) 씨의 결혼식이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메이크업, 헤어, 사회, 축가 등이 재능기부를 받아 ‘시민과 함께 만드는 특별한 결혼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하객은 100~150여 명만 초대된다.

 

두 사람은 “소박하고 아름다운 결혼식을 준비하던 중 우리의 뜻과 맞는 시민청 결혼식 소식을 접하게 됐다. 양가 부모님도 예단·폐백·축의금 등을 생략하는 것에 동의하고 작은 결혼식을 지지해 줬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는 시민청을 복합문화예술소통의 공간으로 활용하기로 하고, 각종 전시 및 공연 등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먼저 개관 당일 오후 4시, 지하 2층 입구 쪽에 있는 워크숍룸에서는 ‘정책카페’가 열린다. 이날 정책카페에서는 ‘2013년 서울시가 해야 할 일들’을 주제로, 시민패널 50명이 참여해 서울시가 나아갈 방향에 관한 토론을 진행한다.

 

같은 장소에서 13일 오후 3시에는 시민참여 연극 형태의 ‘사랑방 워크숍’이 열린다. 이 워크숍에서는 시민이 발의한 이슈인 노인 문제가 다뤄진다.

 

시민청에서 가장 넓은 공간인 지하 1층의 시민플라자에서는 시민이 직접 손으로 만들고, 가꾼 물건을 전시 판매하는 ‘한마음살림장’이 들어선다.

 

이 밖에도 시민청에서는 아카펠라, 댄스, 마술, 퍼포먼스, 시낭송 등 다양한 공연이 소규모 릴레이 콘서트 형식으로 펼쳐지고, 당초 청계천에서 진행되던 ‘시민발언대’도 시민청으로 옮겨져 상시 운영된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6.4천
3.3천
2.9천
2.5천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8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