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얌 아기모델 콘테스트' 참가자 모집
만 4세 미만 아기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
친환경 종합주방생활용품기업 삼광유리㈜(대표 황도환)가 오는 2월 17일까지 ‘얌얌 아기모델 콘테스트’에 참가할 아기 모델을 모집한다.
이번 콘테스트는 최근 출시된 친환경 유아용품 브랜드 ‘얌얌(YumYum)’의 홍보 모델로 활동할 영유아를 선발하는 자리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베스트 포토제닉상 수상자는 1년간 ‘얌얌’ 광고 및 홍보 모델의 기회를 얻는다.
만 4세 미만(48개월 미만) 아기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삼광유리(주) 공식 커뮤니티 ‘유하스에 담다(http://cafe.naver.com/iloveglasslock.cafe)’ 카페를 통해 가능하다. 카페 게시판에 1장 이상의 아기 사진과 간단한 사진 소개글, 아기 월령 등을 작성해 응모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는 얌얌 제품과 함께 일동후디스, 매일유업의 유아용 제품이 선물로 증정된다. 선정 결과는 2월 22일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삼광유리㈜가 만든 유아용품 얌얌 이유식기는 글라스락과 같은 내열강화유리로 만들어져 일반유리보다 충격에 강해 쉽게 깨지지 않아 눈길을 끌고 있다.
얌얌 이유식기는 음식물의 색이나 냄새 배임이 없어 위생적이다. 특히 환경호르몬 등 유해물질 걱정이 없어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한 끼 분량의 이유식 용량에 꼭 맞는 사이즈로 외출 시 휴대가 편하며 냉장, 냉동 보관 후에 간편하게 전자레인지에 해동해 먹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얌얌 이유식기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친근한 동물 캐릭터 패키지에 실리콘 스푼이 함께 구성되며, 현재 유하스몰과 주요 대형 마트에서 판매 중이다.
얌얌 유리 젖병 역시 깨끗한 천연 유리 소재로 위생적이고 환경호르몬 우려가 없으며 보틀(몸체) 바닥 및 상단에 탈부착 가능한 실리콘 링을 장착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실리콘 소재의 젖꼭지는 수유 시 미끄러짐이 없고 우유를 흡입하는 동안 공기를 함께 삼키게 되는 것을 최소화해 준다. 실리콘 젖꼭지는 4단계로 구성돼 월령에 맞게 바꿔 사용할 수 있다.
삼광유리㈜ 마케팅팀 정구승 팀장은 “유리전문기업 삼광유리㈜가 만든 유아용품 얌얌은 환경호르몬 등 유해물질이 없는 건강한 유아용품 출시뿐 아니라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영유아를 둔 주부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등 대고객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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