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전문가 칼럼, 뭐가 올라왔을까?

베이비뉴스

육아·교육 육아

입력 :

아기들이 조심해야 하는 음식 8가지

핫도그, 고깃덩어리, 과일, 땅콩버터 등

[email protected]

아기들은 씹는 능력이 약하다. 어른과 똑같다고 생각하고 음식을 함부로 주면 잘못하면 질식할 수가 있다. 다음은 4살 이전의 아기에게 피해야 하거나 아니면 아기가 씹거나 삼킬 수 있도록 적당하게 자르거나 으깨서 먹여야 하는 음식 8가지다.

 

◇ 핫도그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핫도그는 아기들이 좋아하는 모양이다. 그리고 그리 딱딱한 느낌이 들지 않는 식품이다. 갓난아기만 아니라면 아기에게 먹이게 될 수가 있다. 그러나 잘 씹히지가 않아 위험하다. 핫도그 안에 들어 있는 질산도 아기에게는 좋지 않을 경우가 있다. 미시건대학 헬스시스템은 아예 질산이 들어 있지 않은 핫도그를 골라 국수처럼 가늘게 썰어서 먹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 큰 고기 덩어리

 

큰 고기 덩어리는 그냥 주면 안 된다. 아주 잘게 썰어서 먹여야 한다.

 

◇ 과일

 

추천하는 과일은 사과와 배다. 잘 익은 것을 골라야 하고 할 수 있으면 익혀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포도

 

보통 포도를 반씩 잘라서 먹이는 데 그것도 위험하다. 아주 잘게 만들어서 먹이거나 아예 즙을 내다시피 만들어서 먹이는 것이 좋다.

 

◇ 사탕

 

사탕은 너무 딱딱하거나 쫀득거려서 어린 아기에게는 반드시 피해야할 음식이다. 크기도 문제다. 너무 작아서 목구멍에 그냥 넘어갈 수가 있다. 키즈헬스(kidshealth.org)는 단것을 원하면 사탕 대신 계란 흰자위를 뺀 프렌치토스트를 권하고 있다.

 

◇ 땅콩버터

 

끈적끈적한 땅콩버터는 2세 이전의 아기에게는 특히 위험한 음식이다. 절대 먹이지 말고 대신 뉴욕 메이어클리닉이 권장하는 안전한 푸딩을 대신 먹이자.

 

◇ 팝콘

 

절대 피해야 할 음식이다. 키즈헬스는 대신 시리얼을 권장한다.


◇ 채소

 

생채소를 아기에게 먹이는 것은 위험하다. 살짝 익힌 콩이나 당근을 주는 것이 좋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3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 플*워2013.02.12 07:41

    오..
    아이들이 먹거리를 통해서 질식사고가

  • 엔*맘2013.02.11 20:07

    음식
    아이들이 조심해야 할 음식이 많이 있는거 같아요.
    우

  • 하*루2013.02.11 10:40

    ㅜ ㅜ
    이런 이런 ㅠ
    먹으면 안되는 건 딱딱하지않은
    음식들도 해당이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2.6천
1.6천
3.6만
2.3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