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의 소개팅 내숭 1위 '적게 먹기'
닥스클럽 미혼여성 대상 설문조사 결과

소개팅 자리, 여성들이 떠는 '내숭'의 전형적인 모습으로 어떤 것이 있을까?
결혼정보회사 닥스클럽은 최근 미혼여성 18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미혼여성의 91.3%가 '소개팅이나 맞선 자리에서 내숭을 떨어본 적 있다'고 답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대표적 내숭 행위로는 '평소 식사량보다 적게 먹는 것'(50.8%)이 꼽혔다. 이어 '시시한 농담이나 유머에 웃어주기'(17.4%), '조신하고 여성스럽게 행동하기'(14.5%), '연애경험 줄여서 말하기'(8.7%), '약한 척 하기'(6.0%) 순으로 나타났다.
닥스클럽 관계자는 "내숭은 대화를 이어가는 데 꼭 필요한 윤활유"라며 "여성들이 내숭을 떤다는 것은 상대방에게 잘 보이고 싶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내숭을 통해 호감을 가늠해 보고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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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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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링2013.03.19 15:37
ㅋㅋㅋㅋ
j****u2013.03.18 10:54
시시한 농담에도 잘 웃어주었다.......
순**맘2013.03.18 10:24
공감가네요
배*임2013.03.18 06:47
ㅋㅋㅋ 공감이에
a*****82013.03.17 19:09
ㅋㅋㅋㅋ 적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