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안국역서 전통혼례음식 전시회
26일부터 30일까지 전통혼례음식 전시
서울메트로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지하철 3호선 안국역 대기실에서 전통혼례음식 전시회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전통음식연구소와 떡 박물관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행사로, 폐백과 이바지 음식 등 전통혼례음식 60~70점을 실물로 만날 수 있다.
서울메트로는 전통음식 전문가가 상주해 혼례음식의 유래나 종류 등의 설명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안국역이 인사동과 삼청동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많은 것을 고려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통역봉사 서비스도 제공한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서울을 찾는 외국인들이 점점 늘어남에 따라 우리나라 전통음식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내?외국인들에게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메트로는 매월 건강, 명절, 궁중음식 등 주제를 정해 전통음식 전시회를 열어 내?외국인들에게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알리는데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1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s******g2013.03.26 11:28
안국역다운 행사네요 ^^
근처에 인사동도 잇어서 외국인방문도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