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4월 보육교사 대상 인권교육 진행
어린이집에서 일어날 수 있는 권리침해 상황 원인 파악 및 해결 방법 토론 등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4월 보육교사 대상 인권교육에서는 ‘보육교사 대상 인권교육3’과 ‘보육교사 대상 인권교육5’가 진행된다. ‘보육교사 대상 인권교육3’은 어린이집 내 ‘권리침해’ 상황의 원인 파악 및 해결방법 토론, ‘보육교사 대상 인권교육5’은 어린이집 내 아동인권과 보육교직원 인권에 대한 균형적 이해 및 사례토론으로 구성되어 있다.
센터는 "교육을 통해 어린이집에서의 권리 침해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으며, 아동인권 및 보육교직원 인권에 대한 균형적인 시각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자세한 안내는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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