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 병원·자전거 세차장 운영
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후 이용 가능..선착순 접수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가 가정의달을 맞아 관내 영유아와 가정을 대상으로 「가정愛 달, 삐뽀삐뽀 장난감 병원&보글보글 살균 세차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난감 병원은 고장난 장난감을 고치고, 살균 세차장은 유아차와 자전거를 소독한다. 장난감 병원은 25가정 대상으로 선착순 신청 받는다. 한 가정당 한 점의 장난감만 수리를 요청할 수 있다. 살균 세차장은 36가정이 참가할 수 있으며 마찬가지로 선착순 마감이다. 한 가정 당 한 대만 소독받을 수 있다.
장난감병원과 살균세차장은 내달 24일 운영하며,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희정 센터장은 “이번 가정의 달 이벤트를 통해 영유아가 사용하는 육아용품을 수리 및 소독하며 각 가정의 육아용품 재정비를 지원하고자 한다.” 며 “앞으로도 가정 양육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이 외에도 공통부모교육, 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도 수시로 진행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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