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 대상 요리활동 실시
6월 한 달..오감요리교실, 키즈요리교실, 가족요리교실로 구성해 진행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가 6월 한 달 간 관내 영유아 발달에 도움이 되는 요리활동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적절한 조리 방법으로 우리 몸에 건강한 음식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는 의도다.
요리활동은 오감요리교실, 키즈요리교실, 가족요리교실로 구성된다. 오감요리교실은 오는 13일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3주간 진행된다. 키즈요리교실은 15일 하루 48개월~5세 미취학 유아가 참여할 수 있다. 가족요리교실은 30개월~5세 미취학 영유아와 남성 양육자가 참여할 수 있으며 22일 열린다.
김희정 센터장은 "요리교실을 통해 영유아가 음식이 요리되는 과정을 이해하고, 재료를 오감으로 탐색해 우리 몸과 식재료, 건강한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상세한 안내는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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