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공동육아나눔터' 시범사업 실시
여성가족부는 주민들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육아고민을 해결하고자 전국 5개 지역의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공동육아나눔터’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여성가족부는 공동육아나눔터는 아이를 키우며 쌓인 경험과 정보를 함께 나누는 품앗이 형태로 운영되며, 서로의 양육 노하우를 공유함은 물론, ‘아동일시돌봄’ 서비스와 부모-자녀 참여 프로그램, 장난감 대여 및 도서관 운영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앙건강가정지원센터 고선주 센터장은 “이웃들과 같은 관심과 정을 나누며 사는 것은 가족의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다. 공동육아나눔터의 확대로 건강한 부모-자녀 관계형성은 물론, 지역사회가 양육을 함께 책임지는 문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문의 : 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www.familynet.or.kr) 또는 전화(1577-9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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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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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2011.04.30 00:08
보다 많은 정보공유..
정말 몰라서 못해주는것도 많은데 더 많은 정보가 공유되
서*맘2011.02.27 23:30
사회가 길러주는...
육아는 이제 한 가정의 문제만이 아닌 국가적 문제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