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치는 증시 불안한 자산... 예비부부 '순금 예물'에 몰린다
새미쥬얼리 "순금 예물 셋트 찾는 고객 문의 많아져"
최근 증시가 바닥을 치며 소액 투자자들의 한숨과 비명이 커지고 있다. 안전자산이란 없는 시대에 그래도 믿을 수 있는 건 '금'이라는 의식은 여전하다. 그래서 요즘 젊은 부부들은 예물로 다이아보단 순금으로 맞춰진 세트를 선호하는 추세라고 종로예물샵 새미쥬얼리가 전했다. 예물이라는 상징과 미래 투자가치까지 염두에 두고 선택한다는 것이다.
새미쥬얼리는 "최근 순금 반지, 순금 목걸이와 팔찌 등 순금 셋트 문의가 많아졌다"라며 "새미쥬얼리는 99.5, 99.9% 순금으로만 순금 제품을 제작하고, 구매 시 골드바를 비롯한 모든 순금 쥬얼리 제품에 보증서를 함께 드린다. 안심하셔도 좋다. 또한, 매일 바뀌는 금 시장 시세를 직접 확인하기때문에 합리적이고 정확한 금액으로 금을 거래할 수 있다"고 전했다.
1994년 개업한 종로예물샵 새미쥬얼리는 강북 최대 규모 예물전문점으로 알려진다. 업계 유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공식 인증을 받아 디자인 전문회사로도 역량을 강화하고, 2021년에는 자체 신기술과 아이디어를 독자적 기반 위에서 사업화하려는 노고를 인정 받아 종로예물 최초로 벤처기업 인증서를 획득했다.
새미쥬얼리 소속 디자이너와 사원은 모두 국제다이아몬드 감정원의 전문교육 과정을 이수한 전문가다.
또한 새미쥬얼리는 미스코리아(경기) 공식 후원업체다. 자세한 내용은 새미쥬얼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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