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 ‘2024 성동아이 발달검사 지원사업’ 진행
성동구 관내 어린이집 재원 1~5세 영유아 610명 대상 아동발달검사 실시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한양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 위탁 성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조경옥)는 성동구 관내 어린이집 재원 1~5세 영유아 610명을 대상으로 ‘2024 성동아이 발달검사 지원사업’ 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2024 성동아이 발달검사 지원사업’ 은 영유아 부모가 자녀의 심도있는 발달 정보를 파악하여 시기별 적절한 발달을 지원할 수 있도록 2022년부터 시작됐다.
주요 사업 내용은 아동발달검사(K-CDI), 한국판 영유아 기질 및 비전형 행동척도검사(K-TABS), ‘아동발달검사 결과 분석을 통한 우리아이 이해하기’ 부모 컨설팅, ‘아동발달검사 결과 분석을 통한 영유아 이해하기’ 교사 컨설팅이며 7~8월에 걸쳐 ‘검사-해석-컨설팅’ 으로 이루어지는 심층적 단계별 지원이 이루어진다. 올해부터는 영유아를 담당하는 교사 또한 검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참여 대상을 확대했다.
조경옥 센터장은 ”자라나는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및 발달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업을 지속하겠다“ 고 전했다.
한편, 검사를 완료한 부모 및 교사를 대상으로 ‘아동발달검사 결과 분석을 통한 컨설팅’ 이 8월 중 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맞벌이 부부를 위한 평일 야간 및 주말 컨설팅도 가능하다. 센터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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