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슨 플러스, 초대용량 스팀소독기 출시
소비자 의견+22년간 집약된 자체 노하우 결실.. '올 인 원 맘마존' 라인업 구축
대한민국 육아용품 기업 (주)아이엔피가 신규 유아가전 브랜드 에디슨 플러스의 초대용량 스팀소독기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주)아이엔피는 에디슨 레이디스 서포터즈와 소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해당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이엔피 관계자는 "이번 글로벌 유아가전 프로젝트는 22년간 엄마와 아이를 위해 연구해온 에디슨의 기술력이 들어간 노력의 집약체다. 사내 연구개발(R&D)에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꾸준히 실제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의 의견도 귀담아 듣던 과정들이 있었기에 에디슨 플러스라는 유아가전 제품 라인이라는 결실로 이어지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엄마의 마음을 공부하다’라는 에디슨의 모토는 에디슨 플러스 신제품에서 그 위용을 발휘한다. 엄마들 사이에 육아필수템으로 자리잡은 스팀소독기의 품질을 한 단계 끌어올린 이번 제품은 단순히 젖병소독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던 기존 타사 제품들에서 조금 벗어나 초대용량을 기반으로 유아식기, 장난감, 주방용품 등 아이의 월령 발달단계 별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가전 제품이다. 특히 UV소독기의 맹점인 ‘사각지대’를 해결해 99.99% 완벽 소독을 지향하면서도 환경호르몬 무검출, 변색되지 않는 젖병 같은 기존 제품들의 단점들을 완벽히 보완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에디슨 플러스 스팀소독기는 지난 6월 21일 와디즈 펀딩 플랫폼에서 첫 선을 보이고 2430% 펀딩을 달성했다.
㈜아이엔피는 이번 스팀소독기 출시 이후 내년까지 에디슨 플러스 유아가전 제품을 계속해서 출시할 계획이다. 젖병세척기, 분유제조기, 분유포트 등이 예정되어 있다. 너무 많고 다양한 육아용품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혼란을 줄이고, 육아의 질을 높이는 에디슨 플러스 ‘All IN ONE 맘마존’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아이엔피는 이번 에디슨 플러스 유아가전 라인을 현재 기존제품들을 활발하게 수출하고 있는 중국, 베트남, 태국 등 전 세계 25개국에도 적극적으로 수출할 계획이다. 에디슨 플러스 스팀소독기는 현재 공식 온라인몰과 네이버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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