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여성플라자, 2024년 중구양성평등기금지원사업 '상생가치마켓' 오픈
중구여성플라자는 중구양성평등기금사업으로 중구민을 위한 양성평등주간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전했다.
매년 9월 1일~7일은 양성평등주간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실질적인 양성평등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양성평등기본법 시행령에 의해 제정된 주간이다.
‘상생가치마켓’은 실질적인 양성평등사회를 이룰 수 있도록 양성평등 인식개선 향상, 성별에 따른 차별과 편견을 해소할 수 있는 캠페인 및 여성창업자와 중구민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에 기여하는 목적을 가지고 9월 4일 오후 1시 신당동 마을마당에 오픈한다.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중구’ 상생가치마켓은 ‘반려견용품, 의상, 라탄, 가죽, 염석비누, 콤부차, 식초에이드 등’ 수제 공예품 및 다양한 기부물품을 판매할 예정이며, 부대행사로는 캘리그라피, 3D펜 체험 부스, 일회용용품 줄이기 환경캠페인 ‘손수건 나눔 운동’, 인생네컷 촬영 및 퀴즈와 설문을 통한 양성평등 캠페인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중구여성플라자 내에서 ‘커플필라테스’, ‘리사이클링 주방장갑 만들기’, ‘뉴업의 발견’ 저자와 함께하는 나를 브랜딩하는 솔루션 등 무료특강도 준비되어 있다.
양성평등주간 프로그램은 중구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중구여성플라자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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