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페 이노베이션 어워즈 수상 ‘실버크로스’ 제 46회 베페 베이비페어 참가
서울 코엑스 A홀에서..26일부터 29일까지 개최
영국 왕실 프리이엄 브랜드 실버크로스가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하는 제46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실버크로스는 1877년 창립된 전 세계 최초의 유모차 브랜드로 1877년부터 지금까지 148년 전통과 역사를 자랑한다. 영국 왕실은 실버크로스에 로얄 워런트(Royal Warrant)를 부여하고 직접 사용했다. 영국 왕실이 사용할 만큼 서스펜션 기술이 좋고 특허또한 보유하고 있어 지금까지 프리미엄 브랜드라는 명성을 유지, 많은 부모들의 선택을 받아왔다.
실버크로스 디럭스 유모차 리프는 폴딩 방법이 간편하고 사이즈또한 컴팩트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양대면 전환 폴딩이 가능하고 접었을 때 핸들이 바닥에 닿지 않아 위생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25.5cm 대형 휠, 독립 4바퀴 서스펜션, 360도 볼 베어링 시스템으로 지면으로부터 충격과 흔들림을 흡수하여 아기에게 극강의 안정감을 주고 부드러운 핸들링을 자랑한다.
최근에는 리미티드 에디션 스톤 베이지 컬러를 출시해 다시한 번 소비자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실버크로스 리프는 BeFe 베이비페어에서 진행하는 베페 이노베이션 어워즈 안전/외출용품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BeFe 베이비페어가 진행하는 베페 이노베이션 어워즈는 혁신적이고 우수한 품질의 육아용품에 시상한다. 국내외 제품 모두 포함되며 이를 통해 육아용품 산업 활성화와 혁신 제품 개발을 촉진한다. ▲혁신성 ▲안정성 ▲디자인 ▲시장성 ▲편의성 ▲지속가능성 등 6가지 항목에 대해 평가, 심사는 1차 서류심사, 2차 전문가 평가, 3차 온라인 소비자 투표 총 3차례에 걸친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한다.
한편 실버크로스 절충형 유모차 듄은 실버크로스만의 서스펜션 기술력을 적용해 디럭스 유모차 만큼의 안정감과 부드러운 핸들링을 자랑한다. 폴딩 방법도 간편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스톤 베이지와 스페이스 블랙 컬러가 최초 출시되고 지난 3월 한국 독점 판매 컬러로 로벅 피치와 세이지 그린이 출시됐다.
실버크로스 휴대용 유모차인 클릭2.0은 5.9kg 초경량 무게로 기내 반입은 물론 원핸드 1초 폴딩 기능 등 휴대용 유모차의 모든 장점을 갖췄다. 등받이 각도는 리클라이닝 시스템을 적용했고, 원터치 레버로 최대 170도까지 조절할 수 있다. 실버크로스만의 서스펜션 기술력이 적용되어 가볍지만 안정감있고 부드러운 핸들링이 가능하다. 오염과 구김에 강한 링클프리 패브릭으로 관리가 용이하고 디자인도 고급스럽다는 평가를 받는다.
실버크로스 관계자는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 46회 베페 베이비페어 실버크로스 부스(F100)에서 실버크로스 전 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2024 소비자가 선택한 브랜드 1위’ 4년 연속 수상을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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