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가족참여프로그램 ‘오늘은 아빠랑 헬로밀가루에서 놀자’ 실시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9월 28일 토요일, 「우리 가족, 행복 충전 시간!-오늘은 아빠랑 헬로밀가루에서 놀자!」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악구 내 영유아와 아빠 20쌍, 총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빠와 자녀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오감만족 체험 놀이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 가족들은 쿠키 만들기와 밀가루방 놀이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쌓았으며,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유도해 육아의 기쁨과 소중함을 다시금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빠들은 “아이가 처음으로 집에 가기 싫다고 했어요.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프로그램 자체가 아빠와 아이가 친밀도를 쌓을 수 있어서 좋았고 모든 것들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아빠와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더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등의 긍정적인 평가를 남기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강미영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아빠와 자녀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가정 내에서의 아빠 역할을 더욱 강조하기 위해 계획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더 가까워지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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