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의사회 박노준 회장의 축하 메시지
"아이가 무럭무럭 자라듯, 빠른 성장 확신합니다"

베이비뉴스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임신과 출산은 고통스럽지만 태어난 아이는 방긋 방긋 웃음으로 가정에 행복을 주고 장래에는 국가의 기둥이 됩니다.
아이가 무럭무럭 자라는 것처럼 베이비뉴스도 빠른 성장을 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산고 끝에 베이비뉴스가 창간했습니다. 베이비뉴스는 대한민국 최초로 만들어진 인터넷육아신문입니다. 천 번을 넘어져야 아이가 일어선다고 합니다. 천 개의 축하 댓글이 달린다면 베이비뉴스는 힘차게 첫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습니다. 베이비뉴스에 바라는 점도 좋습니다. 축하 댓글 부탁드립니다. 댓글달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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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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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워2011.04.26 15:33
좋은 말씀.
아이를 출산하는 고통과.. 아이가 자라는 모습을 빗대어
너무
시*****니2011.04.23 23:32
아이가 크는 것 처럼..
베이비뉴스도 급속하게 성장 할 것 같은 느낌이 저도 들어
연*맘2011.02.28 23:24
이분저분~
정말 많은 분들이 많이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