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렉트결혼준비, 전국 10개 지역에서 11월 웨딩박람회 개최
방문만해도 100% 선물 지급... 11월 한정 프로모션 혜택 다양
다이렉트결혼준비는 11월 전국 10개 지역에서 웨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30일 전했다.
이번 웨딩박람회는 수원 지역이 추가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 서울 본사를 비롯해 부산, 울산, 대구, 대전, 광주, 창원, 천안, 청주, 수원 등 전국 10곳에서 개최된다.
서울과 부산에서는 매주 주말 웨딩박람회가 열릴 예정이다. 울산에서는 부산 지사 주관으로 23일과 24일 양일간, 대구에서는 대구 1지점(OK웨딩) 주관으로 9일과 10일, 대구 2지점(웨딩쿨) 주관으로 2일과 3일 각각 웨딩박람회를 진행한다.
대전에서는 대전 지점(라피네웨딩) 주관으로 23일과 24일 웨딩박람회가 열릴 예정이며, 광주에서는 광주 2지점(엘로이웨딩) 주관으로 2일과 3일 양일간 웨딩박람회가 열린다. 창원에서는 16일과 17일, 천안에서는 천안 1지점(SN웨딩)과 천안 2지점(홍스웨딩) 주관으로 2일과 3일, 청주에서는 청주지점(에이스웨딩) 주관으로 9일과 10일 각각 웨딩박람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11월 16일과 17일에는 수원에서 처음으로 웨딩박람회가 열려 경기 남부 지역에 거주하는 예비 신랑·신부들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각 지역 박람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일정은 다이렉트결혼준비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석을 원하는 예비 신랑·신부는 거주하는 지역에 맞춰 카페를 통해 예약 신청할 수 있다.
다이렉트결혼준비 전국 웨딩박람회는 서울 본사의 시스템과 동일하게 운영된다. 각 지역 웨딩박람회를 통해 다양한 웨딩 관련 업체의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웨딩 계약 후 결혼식까지 웨딩플래너의 체계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다.
박람회에서는 스튜디오, 웨딩드레스, 메이크업, 웨딩홀, 예물, 예복, 한복, 신혼여행, 본식 스냅, 본식 영상, 신혼 가전, 스킨 케어 등 결혼 및 신혼 생활에 필요한 모든 품목들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웨딩플래너와의 상담을 통해 예비 신랑·신부에게 맞춤형 결혼 준비 솔루션도 제공될 예정이다.
11월 박람회에 참여하면 다양한 프로모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각 지역의 스드메 패키지 특가, 혼수 계약 혜택, 허니문 패키지 특가 등 11월 한정 프로모션이 제공되며, 계약 후에는 포인트 적립 활동을 통해 웨딩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서울과 부산 박람회에서는 단순 방문 및 상담만으로도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
다이렉트결혼준비 관계자는 "11월부터 수원에서도 웨딩박람회가 열리면서 경기 남부 지역의 예비 신랑·신부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다이렉트결혼준비만의 포인트 혜택을 활용해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결혼준비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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