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제8회 아이사랑 안심보육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안심보육 꾸러미 활용해 영유아 안전생활습관 형성에 기여
서울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조성희)가 어린이집안전공제회(이사장 김영옥)가 주최한 '제8회 아이사랑 안심보육 공모전'에서 육아종합지원센터 부문 최우수상(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집안전공제회가 영유아 안전교육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을 위해 전국 어린이집과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공모전 시상식은 5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어린이집안전공제회 설립 15주년 창립기념식 행사에서 진행됐으며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집안전공제회의 ‘안심보육 꾸러미’를 활용한 ‘틈만 나면, 안전교육-열두달 안전 놀이터’를 주제로 영유아 안전생활습관 형성 지원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상(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틈만 나면, 안전교육-열두달 안전 놀이터’는 놀이 속에서 안전의 틈을 발견하여 자연스럽게 안전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안전놀이 환경을 구성하고, 교통안전, 차량이용 안전, 재난대비 안전, 화재안전, 응급처치와 관련한 상황을 영유아 및 부모(보호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한 프로그램이다.
본 프로그램에 참여한 영유아 부모들은 ‘안전’을 주제로 한 놀이환경이 생소하였으나 자연스럽게 안전과 관련된 놀이를 경험하는 아이를 통해 안전생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살아있는 교육현장이라는 후기를 전했다.
서울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 조성희 센터장은 “앞으로도 영유아가 안전하면서도 즐겁게 놀이할 수 있는 환경을 구성하고, 다양한 안전 관련 놀이를 통해 영유아의 안전인식 고취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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