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 ‘2024년 육아종합지원센터 공모전’ 교육부장관상 수상
'임신부터 육아까지 함께하는 굿 파트너' 지역사회에 양육 지원 중요성 알린 공로 인정
강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마은희)가 ‘2024년 육아종합지원센터 공모전’에서 교육부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센터가 그동안 진행해 온 다양한 홍보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임신부터 육아까지, 함께하는 굿 파트너’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부모들에게 양육 지원의 중요성과 혜택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센터는 출산 전부터 양육 준비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청년층과 예비 부모에게 센터를 적극 홍보하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출산 후 양육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에 미리 대비할 수 있었고, 센터는 지역사회 내에서 신뢰받는 육아 지원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센터는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잠재 이용자들에게 접근성을 높여 예비 부모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와 함께 지역 내 유관기관과, 지역주민, 청년 등 다양한 대상에게 홍보를 확장하여 센터의 존재와 역할을 알렸다.
이외에도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캠페인을 진행하며 건강한 가족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센터 관계자는 “‘임신부터 육아까지, 함께하는 굿 파트너’라는 주제를 통해 더 많은 가족이 출산과 육아 준비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부모와 지역사회의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 잡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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