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2024 광진구 보육인 골든벨’ 개최
광진구 보육교직원 52명 참가... 골든벨 '으뜸어린이집' 수상
서울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조성희)는 지난 27일 '2024 광진구 보육인 골든벨'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센터는 "보육교직원의 사기 진작 및 단합, 스트레스 해소를 목적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골든벨 대회에는 2인 1조 26팀, 총 참가자 52명을 포함해 100여명의 내빈과 관객이 모였다. 개그우먼 조승희가 사회를 맡았으며, 문제풀이를 비롯해 관객 응원전,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내용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과 전은혜 광진구의회 의장이 참석해 보육교직원을 격려하는 축사와 응원의 말을 전했으며, 특히 김경호 구청장은 참가자들과 함께 문제를 풀며 행사 분위기를 더욱 즐겁게 만들었다.
이번 행사에서 최후의 1팀으로 선정된 으뜸어린이집(팀명: 으뜸최고)은 골든벨까지 울렸다.
이 외에도 최고의 단합을 보여준 두 팀은 베스트팀워크상, 문제풀이에 최선을 다한 8팀은 우수상을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보육 교직원은 “동료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좋았고, 함께 웃고 즐기며 행복했다”, “보육교직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마음껏 즐기는 기회가 자주 있으면 좋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조성희 센터장(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은 “앞으로도 보육교직원의 단합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며, 열정적으로 참여한 모든 보육 교직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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