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 가보고 싶은 여행지 1위 '마다가스카르'
여름휴가 함께 가고 싶은 연예인은 조인성, 수지
죽기 전에 방문해보고 싶은 여행지 1위로 마다가스카르가 꼽혔다.
하나투어는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자 3316명을 대상으로 여행에 대한 의식을 조사한 결과 '죽기 전에 방문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 여행지'로 40.1%(1330명)의 응답자가 마다가스카르를 꼽았다고 13일 밝혔다.
19.0%(631명)는 모히토와 시가로 유명한 쿠바를 꼽았고, 이어 15.5%(513명)는 아이슬란드를, 11.2%(373명)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을 꼽았다.
'먹고 싶은 세계 이색음식'에 대해서는 22.0%(730명)가 터키 카파도키아의 별미 '항아리 케밥'을 1위로 꼽았다. 이어 21.9%(725명)가 프랑스의 달팽이 요리 에스까르고를, 21.6%(717명)가 브라질 전통 숯불꼬치구이 슈하스코를 꼽았다.
또 '여름휴가를 함께 떠나고 싶은 연예인'을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 중 22.2%(737명)가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열연한 조인성을 꼽았다. 이어 20.2%(670명)는 현빈을, 19.1%(634명)는 김수현을, 14.6%(484명)는 원빈을, 14.2%(470명)는 공유를 꼽았다.
여자 연예인으로는 전체 응답자 중 30.1%(998명)가 '국민 첫사랑' 수지를 꼽았다. 이어 20.8%(689명)가 박보영을, 15.1%(502명)가 태연을, 13.1%(433명)가 문근영을, 11.0%(365명)가 아이유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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