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앤, 종이책-전자책 모두 사용가능한 AI 학습친구 ‘로라(LAURA)’ 서비스 최초 공개
22-24일 영국에서 개최된 글로벌 에듀테크 전시회 ‘Bett UK 2025’ 참석... 세계 최대 규모 AI-에듀테크 전시
글로벌 AI 에듀테크 영어교육 전문기업이자 AI 코스웨어 리딩 기업인 ㈜아이포트폴리오 ‘리딩앤’ (대표 김성윤)이 영국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교육기술 박람회 ‘Bett UK 2025’에서 업그레이드된 AI 대화형 학습 친구 ‘로라(LAURA)’를 최초 공개하며 더욱 진화된 AI 에듀테크 기술을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영국교육기술박람회(BETT)는 매년 약 130개국에서 500개 이상의 에듀테크 기업과 3만명이 넘는 교육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에듀테크 전시회이다. 아이포트폴리오는 2013년부터 참여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리딩앤은 기존 어플리케이션 내 디지털북에서만 사용 가능했던 ‘로라(LAURA)’를 종이책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한 서비스를 최초로 선보였다. 리딩앤 앱에서 도서 표지 혹은 바코드를 찍어 ‘로라(LAURA)’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으며, 일반 카메라의 QR코드 촬영을 통해서도 진입이 가능해 학생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아이포트폴리오 ‘리딩앤’ 김성윤 대표는 “전 세계의 에듀테크 전문가들이 모이는 Bett UK 2025에서 리딩앤의 업그레이드된 AI 에듀테크 서비스가 많은 관심을 받아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학생들의 영어실력 향상에 도움되는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항상 귀를 열고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세계 영국, 미국, 일본 등 120개국 450만명이 사용하고 있는 리딩앤은 영국 옥스포드 대학출판부를 포함하여 세계적으로 유명한 출판사들의 프리미엄 원서 콘텐츠로 구성된 영어 리딩 프로그램이다. 리딩앤은 단어 퀴즈, 듣기, 읽기, 발음분석, 마무리 퀴즈로 구성된 리딩앤만의 5단계 다차원 읽기(MDR, Multi-Dimension Reading) 방식과 읽은 책의 내용을 기반으로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아이들의 문해력과 창의력, 사고력을 증진시켜주는 AI 영어 대화 서비스 로라(LAURA)를 접목시켜 즐겁게 리딩하는 과정에서 ‘Read to Speak’ 영어교육을 통해 진짜 영어실력을 향상시켜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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