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아이 세계명작동화 영문판 출시
세이펜 적용해 영어로 읽을 수 있어

유아교육 콘텐츠 개발업체 (주)오월컴 오월아이(대표 송준식)는 애니메이션전집 오월아이 세계명작동화를 영문판으로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30권의 세계명작동화를 고급영어로 제작한 이 제품은 6세부터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볼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동화책에 세이펜을 적용하면 원어민 수준의 빠르기로 녹음된 영어 스토리를 비롯해 한글 스토리, 한글 동요도 들을 수 있다. 단어와 문장을 선택해 듣는 기능이 있어 아이들이 따라 읽으며 쉽게 영어를 읽힐 수 있도록 제작됐다.
애니메이션 DVD와 영문 오디오 CD는 영어버전 애니메이션과 한글버전 동요 영상이 담겨 있어 아이들이 보고 듣는 것만으로도 영어수준을 높일 수 있게 만들어졌다.
동화카드는 1장에 동화 30권의 오디오 내용이 모두 담겨 있어 어디서든 간편하게 30권의 동화를 들을 수 있다.
세이펜을 제외한 모든 구성물은 28만 5000원으로 오월아이 홈페이지(http://owall.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월컴 오월아이 송준식 대표는 "다양한 일러스트의 애니메이션을 살리고 영문판만이 가질 수 있는 특징을 결합해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영어 전집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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