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 ‘블랙 스네일 글루타치온 톤업 선’ 日 오프라인 론칭
프리미엄 백화점 브랜드 가성비 제품 입소문… 4분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약 300% 판매 성장
고운세상코스메틱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블랙 스네일 글루타치온 톤업 선'을 주요 오프라인 채널에 공식 론칭하며 K더마 입지를 강화한다고 10일 전했다.
‘블랙 스네일 글루타치온 톤업 선’은 누적 판매량 3,000만 개를 돌파한 닥터지의 스테디셀러 ‘블랙 스네일 크림’의 탄력 노하우를 담은 선 세럼이다. 자외선 차단 기능과 함께 촉촉한 스킨케어 효과를 선사하는 메이크업 베이스 제품으로 자연스러운 톤업 기능을 선호하는 일본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일본 프리미엄 백화점 브랜드 ‘끌레드뽀 보테 코렉팅 크림’의 가성비 제품으로 SNS에서 입소문을 타며, 4분기 전년 동기 대비 약 300% 성장한 판매량을 기록하기도 했다.
닥터지는 큐텐, 라쿠텐 등 온라인 채널에서의 인기에 힘입어 ‘블랙 스네일 글루타치온 톤업 선’을 아인즈앤토르페, 프라자, 핸즈 등 일본 주요 드럭스토어 및 버라이어티샵 등 오프라인 유통망 확장에 나선다. 이는 오프라인 구매 비율이 높은 일본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결정으로, K더마 노하우를 담은 고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을 통해 성장세가 높은 일본 안티에이징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닥터지는 ‘블랙 스네일 글루타치온 톤업 선’의 오프라인 론칭을 기념해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6일까지 7일간 아인즈앤토르페 신주쿠 히가시구치점에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아인즈앤토르페는 약국 점포 운영 기업 ‘아인홀딩스(AIN HOLDINGS)’가 운영하는 뷰티 전문 버라이어티숍이다. 닥터지는 일 평균 유동인구가 20만 명에 달하는 핵심상권에 위치한 아인즈앤토르페 신주쿠 히가시구치점에서 외부 사이니지 및 프로모션 매대를 통해 일본 현지 소비자는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브랜드와 제품을 알렸다.
이번 오프라인 론칭을 담당한 조해리 고운세상코스메틱 일본사업팀 매니저는 "닥터지는 소비자들의 피부 건강을 최우선하는 K스킨케어 브랜드로, 3천만 안티에이징 블랙 스네일 크림의 노하우를 담아낸 ’블랙 스네일 글루타치온 톤업 선’이 좋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일본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아 오프라인까지 유통 채널을 확장할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지 소비자들의 피부 고민을 적극 고려한 제품과 소비자 접점 기회를 확대하여 일본 시장 내 K스킨케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운세상코스메틱은 10년간 22배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글로벌 K뷰티 기업으로 일본, 미국 태국 등 북미 및 동남아시아 13개국에서 글로벌 활약상을 그려 나가고 있다. 창업주인 피부과 전문의 박사의 피부과학 진정성을 담은 대표 브랜드 ‘닥터지’는 누적 판매 3,000만 개를 기록한 ‘블랙 스네일 크림’ 및 누적 판매 2,600만 개를 돌파한 ‘레드 블레미쉬 크림’을 필두로 K스킨케어 브랜드로서의 글로벌 위상을 구축하고 있다. 나아가, 고운세상코스메틱은 ‘1인 기업가 육성’과 ‘일-가정 양립’이라는 특별한 인재경영을 통해 구성원과 회사의 동반 성장을 실천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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