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생각, 글항아리와 함께 여성의 날 맞아 사연 공모 진행
몸이 기억하는 ‘처음’의 순간, 5편의 선정작 공개
㈜컨비니언스의 섹슈얼 웰니스 브랜드 바른생각이 출판사 글항아리와 함께 여성의 날을 맞아 사연 공모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나는, 내 몸이 잘 되길 바랍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몸이 겪은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 자신의 몸을 이해하고 돌보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공모에서는 첫 월경, 첫 관계, 첫 출산 등 처음으로 마주한 경험들을 주제로 이야기를 모집했다. 바른생각과 글항아리는 이를 통해 개인적인 경험이 보다 널리 공감받고, 건강한 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공모전은 출판사 글항아리에서 출간한 『성과학 마스터 클래스』의 출간을 기념하는 행사이기도 하다. '성과학'이라는 주제를 통해 우리의 몸과 성을 보다 과학적이고 건강한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기획된 이 책은, 바른생각과 함께하는 이번 공모전과 맞물려 더욱 의미를 더했다.
선정된 5편의 사연은 바른생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
바른생각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자신의 몸을 존중하고 더 잘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진행됐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성문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바른생각은 생애 주기 전반을 고려한 섹슈얼 웰니스 솔루션을 제공하며, 건강한 성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제품과 캠페인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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