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가족사랑 가족행복 축제 개최
가족의 소중함 돌아보는 계기
충청남도(도지사 안희정)는 가정의 달을 기념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지난 25일 충청남도 예산군 삽교읍에 위치한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가족사랑, 가족행복' 축제를 개최했다.
시·군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던 행사를 도 단위로 확대한 이번 축제에서는 아산의 다문화 난타공연, 태안의 행복두드림 공동육아나눔터 아동들의 오카리나 연주, 익선원 아동들의 도레미송, 이미경 교수의 소프라노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졌다.
야외광장에는 다문화 음식체험, 가족사진 배지 제작, 가족사진 포토존 등 24개의 체험부스가 마련돼 참여가족들이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었다.
평등하고 민주적인 모습으로 모범을 보인 부부와 다문화 가정의 복지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16명은 표창장을 받았다.
안희정 도지사는 “모든 사회 문제는 가족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으로 가족행복의 중요성이 매우 크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가정과 주변의 소중함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