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뉴스]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야외공원 2곳 무료 대관
마루공원, 서울물재생공원 등... 비품비도 최대 100만 지원
결혼식 비용이 부담됐던 예비부부를 위해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이 강남?강서구에 위치한 야외공원 2곳을 무료 대관 해준다.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이하 ‘공단’)은 마루공원(강남구)과 서울물재생공원(강서구) 두 곳의 야외공원에 예식 공간을 마련하여 시민들에게 무료 개방한다고 28일 밝혔다.
대관은 3~6월, 8~11월 매주 토요일 가능하며, 대관료는 전액 무료이다. 또한, 의자?테이블 등 비품 운영비도 최대 100만 원까지 서울시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서울시 거주자, 생활권자(서울 소재 직장인, 대학생, 자영업자 포함), 예비부부의 부모님이 서울시 거주자라면 신청할 수 있고, 대관료?비품비 지원은 예비부부 중 한 명이라도 서울시에 거주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
상담?예약은 ‘서울마이웨딩'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상담센터 유선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