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뉴스] 봄바람 타고 온 4월 웨딩 축제, 다이렉트결혼준비 웨딩 페스티벌 전국 11곳에서 열려
다양한 웨딩 업체를 한눈에... 계약부터 결혼식까지, 웨딩플래너의 체계적인 관리로 완벽하게
다이렉트결혼준비가 본격적인 웨딩 시즌을 맞아 전국 11개 지역에서 4월 웨딩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4월의 싱그러운 분위기를 담아 결혼 준비의 설렘과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축제의 장으로 기획되었다. 2025년 S/S 웨딩 트렌드와 맞춤형 상담을 통해 예비 신랑신부의 로맨틱한 여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과 부산, 수원, 인천에서는 매주 주말 웨딩박람회가 열린다. 천안에서는 천안 1지점(SN웨딩)과 천안 2지점(홍스웨딩) 주관으로 4월 5일과 6일 웨딩박람회가 진행된다. 대구에서는 대구 1지점(OK웨딩)과 대구 2지점(웨딩쿨) 주관으로 5일과 6일 웨딩박람회가 개최되며, 광주에서도 광주지점(엘로이웨딩) 주관으로 5일과 6일 웨딩박람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청주는 청주지점(에이스웨딩) 주관으로, 울산은 부산지사에서 주최로 4월 12일과 13일에 웨딩박람회가 열린다. 창원은 19일과 20일, 대전은 대전지점(라피네웨딩) 주관으로 26일과 27일에 박람회를 진행한다.
각 지역 박람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일정은 다이렉트결혼준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석을 원하는 예비 신랑·신부는 거주하는 지역에 맞춰 홈페이지와 다이렉트결혼준비 네이버 카페를 통해 예약 신청할 수 있다.
따뜻한 봄을 맞아 방문객이 몰릴 가능성이 높은 만큼, 다이렉트결혼준비 전국 대표전화를 통해 방문예약 가능여부를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다이렉트결혼준비 전국 웨딩박람회는 서울 본사의 시스템과 동일하게 운영된다. 각 지역 웨딩박람회를 통해 다양한 웨딩 관련 업체의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웨딩 계약 후 결혼식까지 웨딩플래너의 체계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웨딩박람회에서는 스튜디오, 웨딩드레스, 메이크업, 웨딩홀, 예물, 예복, 한복, 신혼여행, 본식 스냅, 본식 영상, 신혼 가전, 스킨케어 등 결혼과 신혼 생활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상담할 수 있다. 또한, 웨딩플래너와의 상담을 통해 예비 신랑·신부의 니즈에 맞는 맞춤형 결혼 준비 솔루션을 제공한다.
박람회에 방문만 해도 웨딩포인트를 지급한다. 박람회 방문 시 3만 포인트, 박람회 입점 업체 상담 건당 5천 포인트가 적립되며, 적립된 포인트는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부케 등 웨딩 비용 결제 시 100% 차감해서 사용할 수 있다. 단, 방문·상담 포인트는 다이렉트 본사(서울) 및 부산, 창원, 수원, 인천 지사에 한해서 가능하다.
다이렉트결혼준비 관계자는 "다이렉트결혼준비 웨딩박람회는 지역별 예비 신랑·신부들이 결혼 준비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라며 “다이렉트결혼준비만의 포인트 혜택을 활용해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결혼준비를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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