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에듀, 영등포구청·서울남부교육지원청과 다문화아동 AI디지털 교육 위한 3자 MOU 체결
AI 교육 전문 기업 피플에듀(대표 김범준)가 영등포구청, 서울남부교육지원청과 함께 관내 다문화아동 대상 AI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기로 하고 3자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영등포구내 다문화 초등학생 및 중학생의 AI디지털 리터러시 능력 향상 및 한국어 읽기, 쓰기, 말하기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추진 됐다.
교육커리큘럼은 피플에듀가 자체 개발한 ‘Dream AI Studio’를 활용해 다문화아동이 한국어를 재미있게 읽고, 쓰고, 말하기 능력을 함양하고 자신만의 꿈을 담은 동화책과 영상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보며 AI 활용 능력, 디지털 리터러시, AI 윤리 등의 역량을 자연스럽게 배양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피플에듀는 컴퓨터 기초부터 AI 윤리 및 활용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느린학습자 아동, 4050세대, 취약계층 청소년 등 다양한 대상에게 맞춤형 AI디지털 교육을 제공해 AI 교육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피플에듀 김범준 대표는 “서울에서 외국인 비율이 높은 영등포구에서 다문화아동을 위한 AI 교육을 영등포구청, 서울남부교육지원청과 함께 시작하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AI디지털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 많은 기업 및 기관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피플에듀는 ‘모두의 동등한 AI 디지털 교육기회를 통한 교육불평등 해소’라는 미션을 가진 보건복지부 인증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최근에는 LG(사장 하범종),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강명) 등 다양한 공공기관 및 기업과 협력하여 교육불평등 해소를 위한 AI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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