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공항터미널 서울컨벤션에서 열린 암살라(AMSALE) 2013 F/W 시즌 웨딩쇼에서 모델들이 크리스토스의 웨딩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공항터미널 서울컨벤션에서 열린 암살라(AMSALE) 2013 F/W 시즌 웨딩쇼에서 선보여진 크리스토스의 웨딩드레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이번 웨딩쇼에서는 어깨와 팔 등 부분을 레이스나 오간자로 감싼 디자인의 웨딩드레스가 대거 소개됐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슬리브 부분에 레이스 디테일로 단정하면서도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한 크리스토스의 웨딩드레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공항터미널 서울컨벤션에서 열린 암살라(AMSALE) 2013 F/W 시즌 웨딩쇼에서 선보여진 암살라의 웨딩드레스. 암살라에서는 특히 뒷부분이 절개된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를 다양하게 선보였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공항터미널 서울컨벤션에서 열린 암살라(AMSALE) 2013 F/W 시즌 웨딩쇼에서 모델들이 케네스풀의 웨딩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공항터미널 서울컨벤션에서 열린 암살라(AMSALE) 2013 F/W 시즌 웨딩쇼에서 모델들이 케네스풀의 웨딩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케네스풀의 시그니처 디자인인 코르셋라인에 비즈가 섬세하게 수놓여저 여성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던 웨딩드레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공항터미널 서울컨벤션에서 암살라(AMSALE) 2013 F/W 시즌 웨딩쇼가 열렸다. 업계 관계자와 예비신부 등 100여명이 모여 하반기 웨딩드레스 트렌드를 살폈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공항터미널 서울컨벤션에서 열린 암살라(AMSALE) 2013 F/W 시즌 웨딩쇼에서 선보여진 케네스풀의 웨딩드레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싱그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의 웨딩드레스 ‘크리스토스’부터 단아하고 단정한 웨딩드레스의 대명사 ‘암살라’와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웨딩드레스 ‘케네스풀’까지. 하반기 웨딩드레스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웨딩쇼가 열려 주목을 받았다.
세계적인 웨딩드레스 브랜드 암살라의 2013년 F/W 시즌 웨딩쇼가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공항터미널 서울 컨벤션에서 진행됐다. 업계 관계자와 예비신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크리스토스, 암살라, 케네스풀의 웨딩드레스 40점이 차례로 소개됐다.
크리스토스의 웨딩드레스가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냈다. 기존의 로맨틱한 무드에 가녀린 이미지를 강조해 가볍고 화사한 느낌을 내는 드레스가 주를 이뤘다. 불망이나 오간자 등 소재로 데콜테 라인이나 어깨, 등을 감싼 여러 드레스를 볼 수 있었다.
새틴과 튤을 주로 사용해 절제된 아름다움을 강조한 암살라의 웨딩드레스도 참석한 이들의 눈길을 빼앗았다. 노출한 듯 안한 듯 아슬아슬한 비침이 강조된 드레스, 단정하지만 여성의 곡선을 아름답게 드러낸 드레스 등이 선보여졌다.
가장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은 케네스풀의 웨딩드레스는 독보적인 코르셋 바디 디자인에 더욱 풍성해진 밑단이 화려함을 더욱 부각시켰다. 바람과 날개, 나뭇잎과 꽃을 연상시키는 다양한 디자인의 웨딩드레스가 등장했다.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레이스의 사용은 한결 다양해졌고, 오간자나 레이스 등을 사용해 백라인을 절개한 디자인의 웨딩드레스가 주를 이뤘다. 캡이나 스트랩 등으로 어깨를 가린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도 많이 볼 수 있었다. 특히 케네스풀의 웨딩드레스는 섬세한 비딩과 러플이 돋보였다.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