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휴직 급여, 매달 얼마 나올까?

베이비뉴스

웨딩뉴스 웨딩

입력 :

[웨딩뉴스] 미혼들, 50세 이상의 독신자 보면 男‘처량하다’-女‘불안정하다’

미혼, 男65.5%-女54.6% ‘50세 이상 독신자에 부정적 시각

[email protected]

ⓒ
결혼을 준비 중인 미혼들은 50세 이상의 독신자를 보면 ‘자유롭다’거나 ‘소신이 있다’는 생각이 들기보다 ‘처량하다(男)’, ‘불안정하다(女)’는 생각이 더 강한 것으로 드러났다. ⓒ비에나래

결혼을 준비 중인 미혼들은 50세 이상의 독신자를 보면 ‘자유롭다’거나 ‘소신이 있다’는 생각이 들기보다 ‘처량하다(男)’, ‘불안정하다(女)’는 생각이 더 강한 것으로 드러났다.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대표 손 동규)가 재혼 전문 결혼정보업체 온리-유와 공동으로 지난 19일∼25일 전국의 결혼희망 미혼남녀 556명(남녀 각 278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전화 등을 통해 '본인은 50세 이상의 동성 독신자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듭니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36.0%가 ‘처량하다’고 답했고, 여성은 34.2%가 ‘불안정하다’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이어 남성의 경우 ‘불안정하다(29.5%)’와 ‘자유롭다(21.2%)’, 여성은 ‘자유롭다(28.1%)’와 ‘처량하다(20.4%)’ 등의 순이었다. 4위로는 남녀 모두 ‘소신 있다(남 13.3%, 여 17.3%)’로 답했다. 

◇ 미혼, 男65.5%-女54.6% ‘50세 이상 독신자에 부정적 시각’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위의 조사결과를 분석해 보면 처량하다와 불안정하다 등과 같이 (50세 이상의 미혼자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비중이 남성은 65.5%, 여성은 54.6%로서 남녀 모두 과반수를 차지한 반면, 자유롭다와 소신 있다 등과 같이 긍정적으로 답한 비중은 남성  34.5%, 여성 45.4%로서 절반에 못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편 50세 이상의 독신자에 대해 남성보다는 여성이 좀 더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경 비에나래 총괄실장은 “최근 미혼 남녀 대상의 각종 ‘결혼에 대한 의향’ 조사에서 긍정적인 대답이 높아지는 결과가 나오고 있듯이 이 조사에서도 비슷한 추세를 보이고 있다.”라며, “50대까지 미혼으로 남아 있는 사람들에 대해 동조하고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안타깝고 아쉬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많다.”라고 설명했다. 

◇ 미혼남녀, 인생의 ‘행복’ 좌우 요인 2위‘돈’ - 1위는?

두 번째 질문인 '본인은 평생 살아가면서 ‘행복’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에 대해서는 남녀 모두 ‘(배우자, 연인 등) 이성 파트너(남 27.7%, 여 26.3%)와 ‘돈(남 24.1%, 여 25.5%)’을 나란히 상위 1, 2위로 꼽았다. 

이어 남성은 ‘자녀(18.4%)’와 ‘건강(14.0%)’, 여성은 ‘건강(16.6%)’과 ‘자녀(15.1%)’ 등을 각각 3, 4위로 들었다.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배우자 혹은 연인은 본인의 성장이나 생활 습성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뿐 아니라, 정서적 교감과 희로애락의 동반자로서 안정되고 활기찬 삶에 크게 기여한다.”라며, “적정 수준의 돈, 즉 경제력은 가정을 꾸려가고 사회생활 및 취미활동 등을 영위하기 위해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요건이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우리나라에서는 비교적 짧은 기간 내에 맞벌이가 보편화 되면서 육아 및 가사 등에 대한 역할 분담이 시의적절 하게 정착하지 못했고, 거기에 집값 상승까지 겹쳐서 청년들에게 결혼을 어렵게 만들었다.”라며, “하지만 결혼에는 여러 가지 장점이 있고, 우리나라의 정부 및 사회가 결혼 친화적으로 바뀌어가므로 미혼 청년들도 이러한 추세에 맞게 결혼에 대해 전향적인 자세로 임할 필요가 있다.”라고 조언했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8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