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임신 6개월째 "결혼 3년만에 엄마돼요"
KBS 2TV '퀴즈쇼 사총사-패자부활전' 녹화장서 밝혀

KBS 2TV '미녀들의 수다' 출신 방송인 에바(31)가 임신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에바는 최근 진행된 KBS 2TV '퀴즈쇼 사총사-패자부활전' 녹화에 참여해 "현재 임신 6개월째"라며 결혼 3년만에 엄마가 되는 기쁨을 밝혔다.
출연진들은 에바에게 축하인사를 건넸고, 특히 함께 출연한 크리스티나는 "오늘은 사총사가 아닌 오총사가 돼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말해 방청객의 웃음을 자아냈다.
에바는 지난 2010년 한 살 연하의 레포츠 강사인 남자친구 이경구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에바의 임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순산하세요", "아기 얼굴이 궁금하다", "결혼 3년 만에 정말 기쁘겠어요", "에바 닮은 예쁜 딸 낳으시길" 등 축하의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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