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아이케어(I-Care) Triangle 양육코칭」 엄마 대상 ‘우·언·비’ 교육으로 마무리
언어 발달 특징부터 성장 지원 팁까지, 엄마 대상 언어코칭 프로그램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2025년 ‘아이케어(I-Care) Triangle’ 양육코칭 프로그램으로 엄마·아빠 대상 각각 3회씩 교육을 진행했으며, 9월 6일(토) 언어코칭 교육으로 사업을 마무리한다고 31일 전했다.
‘우리아이 언어성장 비법: 우·언·비’(이하 ‘우·언·비’) 프로그램은 자녀의 시기별 언어 발달 특징과 상호작용 방법, 언어 성장을 돕는 실천 팁을 중심으로 한 엄마 대상 언어코칭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9월 6일(토)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센터 답십리점 지하 1층 ‘느티나무 배움터Ⅰ’에서 진행되며, 신청은 8월 1일(금) 오전 10시부터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김희정 센터장은 “아이케어(I-Care) Triangle 양육코칭은 부모가 아이의 발달 특성을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양육법을 익힐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며, ‘우·언·비’는 특히 언어 발달에 초점을 맞춰 부모-자녀 간 상호작용의 질을 높이고 자연스러운 언어 성장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부모의 실제 양육 환경에 맞춘 교육을 꾸준히 제공해 보다 건강한 가정 양육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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