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하마, AI시대 생존 프로젝트 「퓨처키즈」 초등과학캠프 개최
AI시대 핵심 미래역량, 문제해결능력과 창의적 사고를 발휘할 수 있는 인재 육성 목표
유아동 창의과학 콘텐츠 브랜드 ‘똑똑하마’를 운영하는 ㈜ 이큅이 여름방학을 맞이해 'AI시대 생존 프로젝트' 「퓨처키즈」 초등과학캠프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13일 밝혔다.
똑똑하마는 집으로 배송하는 구독형 과학키트에 이어 다양한 교육 기관 및 교육청과 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초등 늘봄학교에 창의과학 교구와 콘텐츠를 공급하며 AI시대에 필요한 인재 육성 콘텐츠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에는 캠프를 통한 오프라인 수업 프로그램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이번 초등과학캠프는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지난 6월말부터 신청자 모집에 나섰으며 2주만에 마감되는 등 학부모들의 주목을 받았다.
캠프는 아이들이 단순히 많은 지식을 갖추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문제 해결에 도전할 수 있는 공학적, 창의적 사고력과 협업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글로벌 리더십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다.
이를 위해 캠프 프로그램은 다양한 과학 실습과 체험 놀이는 물론, 미국 항공우주국 NASA에서 개발한 교육 프로그램 BEST (Beginners’ Engineering, Science, Technology)의 공학적 설계 과정을 기반으로 한 단체 프로젝트, 자신만의 로켓을 만들어 발사까지 성공시키는 메이커 클래스 등 다양한 수업으로 구성됐다. 국제학교 선배 멘토들과 함께 캠프 과정을 돌이켜보고 기록하면서 개선점을 토론하는 등, 초등학생 수준에 맞게 메타적 인지 관점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교육도시로 알려진 과천시의 다양한 지원과 청심국제고등학교 학생들의 멘토로 더 뜻깊은 지역 기반 행사로 자리매김하게 됐다는 게 똑똑하마 측의 설명이다.
참가한 초등학생들에게는 캠프의 경험을 집에서도 부모와 함께 지속할 수 있도록, 똑똑하마 과학키트 구독을 위한 다양한 혜택들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용선 똑똑하마 대표이사는 “이번 과학캠프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미래에 필요한 역량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돘다. 단순히 과학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문제 해결력, 창의력, 협업 능력 등을 실생활 속 활동을 통해 경험하게 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다양한 실험과 미션 속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으며, 과학을 몸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라고 말했다.
현재 똑똑하마 과학키트는 똑똑하마몰, 과학바우처몰, YES24 등을 통해 직접 구매할 수 있으며, 일부 영어유치원과 경인지역 초등학교 늘봄학교를 통해 수업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똑똑하마를 운영하는 ㈜이큅은 '우리의 아이들에게 미래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갖추어 주고자 합니다'라는 회사 비전에 맞춰 하반기에는 '아동미래역량검사(FCAC, Future Competencies Assessment for Children)' 서비스와 검사 결과를 기반으로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추천받을 수 있는 'FUTURE KIDS' 교육 콘텐츠 플랫폼도 론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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