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 교직원심리상담 야간 상담 개설
보육교직원 정서·심리 안정 적극 지원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교육을 책임지는 보육교직원들은 감정노동과 스트레스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
성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감정노동과 스트레스에 쉽게 노출되는 보육교직원의 직무스트레스 및 정서적 어려움을 완화시키고자 ‘교직원심리상담’ 사업을 계획, 보육교직원의 정서 및 심리 안정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교직원심리상담’은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TCI 기질검사와 MMPI검사를 통해 정서 및 심리적 어려움을 파악하고 개별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상담은 대면상담(화상상담 가능)과 유선상담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오후 16시 부터 19시까지 (요일별 상이) 성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 본점과, 분당구청, 판교아이사랑놀이터에 위치한 열린상담실에서 진행하고 있다.
‘교직원심리상담’은 2026년에도 진행될 예정이며 성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서비스 예약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관련 상담은 교직원심리상담 사업담당자와 상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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